'한옥 대중화' 이기두 대표, 신지식인 '영예' 음식테마단지

홍영호 기자

작성 2020.07.16 07:20 수정 2020.07.16 11:36



국장생한옥 이기두 대표가 '장인들을 주인으로 만들어준다'는 슬로건으로하는 '향토음식 테마단지'를 제안했다.


장인들의 노력에 비해, 열악한 처우를 받는 것이 안타까웠다는 이기두 대표는 그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'한국전통장인연합 주식회사'를 만들었다.


건축 시행 및 시공으로 생기는 개발이익금을 장인들에게 모두 나눠주겠다고 강조한 기기두 한국전통장인연합(주) 대표이사는 향토음식 테마단지를 짓고 본격 체인사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.


가령 장인들 해당 단지에 어떤 음식에 대한 체인점을 낼 것이라고 하면, 국장생에서 해당 체인점에 대해 상표등록을 내준다.


한국전통장인연합(주)에서는 장인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주고, 장인들은 각자의 기술과 노하우에 근거한 아이템을 판매한다.


도심에서는 볼 수 없는 테마단지 내 '자연 친화' 공간에서, 최근 기계처럼 찍어내는 음식들에 식상한 관광객들은 장인들이 각자 만든 다른 맛의 아이템에 매력을 느끼게 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.


이기두 대표이사는 "앞으로는 전통문화가 더욱 주목을 받게 될 것"이라며 "산 자체가 건물이라는 창조적인 마인드를 마탕으로, 현신적이고 독보적인 기술로, 아파트나 빌라로 위시되는 현대건축 중심의 판을 뒤집겠다"고 선언했다. 문의 031.548.154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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